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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 곳이 있지요.
처음 가보는 낯선 숲길인데도
발걸음이 익숙하게 걸어져
아늑함마저 느껴집니다.
바람과 바다가 만나
조용히 반갑습니다.
바다, 정원의 201입니다. 빛과 음악, 물리학, 그리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사진 속에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 그 위에 글을 놓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결국 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