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부케
1-8-5
by
이영일
Dec 11. 2025
알알이 환하게 쥐어지는
봄날 어여쁜 신부의 부케처럼
어설피 예쁜 척
흉내를 내보지만
그래도 너는,
아무도 찾지 않는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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