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
너의 선택에 나는
할 말을 잃어버렸다.
고꾸라진 우리를 바로 세운들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야 있겠냐마는
한때 마음을 나눴던 흔적만큼은
영원할 테지.
바다, 정원의 201입니다. 빛과 음악, 물리학, 그리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사진 속에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 그 위에 글을 놓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결국 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