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를 활용한 사고력 기르는 방법
아래는 현 초6 남학생이 실제로 챗gpt와 나눈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이다. 귀신이 있을까?라는 다소 유치할 수 있는 주제 일수 있지만, 초6 남학생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 봤을 질문이다. 이 질문에 대해 챗gpt는 긍정적인 태도로 문답을 이끌어 간다. 이렇듯 챗gpt와의 대화는 우리가 어떠한 궁금증도 부끄러울 것이 없고, 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 편안한 행위가 된다.
위와 같이 10개 정도의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챗gpt는 단번에 답을 내주지 않았다. 인간 개인의 머릿속에 든 생각을 그 어떤 누구도 함부로 재단할 수 없다. 아무리 똑똑한 인공지능이라고 해도 그럴 수 없다. 이런 내 관점에서 챗gpt의 대화법은 매우 안정적이고, 즐겁다. 이 대화를 마친 초6 남학생도 챗gpt와의 대화가 생각보다 흥미롭다는 이야기를 해줬다. 이러한 대화를 매일 이어나간다면, 아이는 어떠한 변화를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