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
착한 사람이 현대사회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다. 내가 말하는 착한 사람은 내 모든 것을 주는 사람이 아니다. 적당함을 주고, 포용력 있는 마음을 주고, 매너가 있고, 도덕과 법을 지키며 약자에겐 친절함을 강자에겐 여유를 그리고 악한 자에게 단호함을 그것이 진정 착한 사람이다. 구시대적일 때는 강자가 대단한 사람이지만 현재, 현대에는 무리 지어 살아가는 만큼 보석처럼 빛이 난다. 마치 좋은 사람, 등불. 그들의 지혜, 그들의 은혜에 대한 증거, 사회의 빠르고 끈질긴 경주처럼 말이다. 내가 말하는 이 선한 영혼들은 박수갈채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다. 그들은 모든 것을 주지는 않지만 나누어 준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과 지혜, 그들이 지키는 매너, 그들이 지키는 도덕, 그들의 마음에는 연민이 깊다. 온유한 자에게 친절하고 강한 자에게 굳건하며 악인에게는 그들이 속해 있는 곳을 보여준다. 좋은 사람은 진정한 모습으로 격동의 폭풍 속의 고요한 항구다. 약한 자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사악함 앞에서 그들은 입장 취한다. 단호하고 부드러우며 법을 준수하며 우리는 이 세상에서 그런 사람들을 찾는다. 그들의 선함, 힘, 불려 지지 않은 노래, 그들의 행동에서 인류의 희망이 싹텄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