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병
우울증은 고질병이다. 계속 멘탈 케어 해야 한다. 인간은 원래대로 다시 돌아가는 습성이 있다. 감정도 마찬가지다 우울증은 우울한 감정이 계속되면 우울증이 된다. 뭘 해도 갑자기 우울해지고, 치료해도 우울해진다. 뭘 해도 우울하다. 웃고 있을 때도 치즈가 아니라 웃고 있을 때 주우고싶다아다. 우울증인 사람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항상 곁에 두어야 한다. 무감응까지 가면 힘들다. 일할 때도 지장 간다. 우린 벗어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그리고 지지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지지를 받으려면 내 마음이 어떤 부터 파악하고 가족에게 말해야 한다. 남이 원하는 삶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있다. 우울증은 그냥 우울감이랑 다르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정신병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게 막히니까 쇼핑으로 나오는 게 있다. 뇌 과학자가 말하길 착한 사람은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경향도 있다고 한다. 남에게 스트레스를 풀지 않고 쇼핑이란 쾌감으로 푸는 것이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쇼핑은 내가 뭘 갖고 싶은지 모르니까 잠깐의 쾌락으로 내가 그 공간에 있으려 하는 것이다.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야 한다. 내가 원하는 것과 무얼 하고 싶은지 찾아야 한다. 타인이 요구하고 남들이 보는 목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 우울증, 만성 질환, 상당히 중증은 끊임없는 경계와 정신 관리가 필요하다. 인간은 종종 과거로 미끄러져 들어가지만, 지속되는 듯한 감정의 손아귀에 있다. 웃음이 항상 기쁨, 흥겨움, 기쁨만은 아니다. 때로는 마스크를 쓴다는 데 동의할 것이다. 우울증에 걸리면 사랑으로 자신을 둘러싸라. 장갑처럼 당신에게 맞는 걸로 말이다. 내면을 무시하는 건 치료법이 아니다. 그것은 모호한 상태로 남겨 둔다. 자아 성찰이 필요하다. 성장의 계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일, 당신의 일은 당신의 영혼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 기쁨의 근원이 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우울증 지지를 얻으려면 마음을 표현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들여보내고 일부로 만들어야 한다. 우울증은 단순한 기분 변화가 아니라 조용하면서도 무시무시한 치명적인 폭풍이다. 욕구와 욕망의 미로에서 길을 잃고, 쇼핑은 한 순간 감동을 주는 순간의 즐거움을 선사하기만 한다. 근본 원인을 밝혀내야 하고, 표면 아래 맴도는 숨겨진 고통과 다른 사람이 보는 게 아니라 원하는 것을, 구해야 한다. 당신의 욕망, 당신의 꿈, 그것들이 열쇠를 쥐고 있다. 우울증은 관찰자의 눈으로 정의되지 않는다. 그것은 내면의 싸움, 조용한 외침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