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하루하루가 고투(苦鬪)이다.

가시 없는 장미, 이젠 꽃피울 수 있기를.

by 헤르만

삶은 고되다. 범용(凡庸)한 심령으로써 스스로 만족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삶은 하루하루가 고투(苦鬪)이다. 그리고 극히 흔히 흔히 그것은 위대함도 행복도 없이 고독과 침묵 속에서 진행되는 싸움이다.

‘고독과 침묵’ 속에서 나날의 고투를 치르며 범용을 넘어서 자기 자신을 초극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뇌하는 성실하며 외로운 논이 되자.

P.S LA에서 산 T 셔츠 한 벌과 약 3개를 보낸다. 큰 것은 집에 놓아두고 쓰고 조그만 스프레이는 외출할 때 가방 안에 넣고 다니며 서라. 두세 번 뿌려주면 된다.


25/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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