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싫을 때는 요렇게
책 읽기 싫을 때 하는 나만의 노하우
1) 책상에 읽을 책을 여러 권 둔다
- 책이 눈에 띄어야 볼 마음이 생긴다. 한 번에 여러 권을 보면 싫증 나면 돌려볼 수 있다
2) 미리 줄거리 보기
- 처음 책을 읽을 때 부담스러운 것은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야 되기 때문이다. 미리 알고 보면 재미는 떨어지지만 더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다.
3) 책 읽는 티 내기
- 책에 나오는 좋은 문장이나 좋은 내용을 사진으로
찍고 SNS에 올리기
4) 야외에서 보기
- 도서관이나 집에서만 책을 읽지 않고 야외 나 외출할 때 들고나가 읽으면 기분 전환이 된다. 같은 내용이라도 새롭게 다가온다.
5) 내 생각을 적용해서 글쓰기
- '어? 이 내용은 내가 다르게 생각하는데?' 라는 부분은 내가 작가라고 생각하고 바꿔서 써볼 수 있다.
6) 책 지저분하게 만들기
- 책에 밑줄을 치거나 메모를 해서 더 집중력 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
내가 글쓰기 싫을 때 하는 행동
일단 컴퓨터를 켠다
한글 파일을 연다
생각나는 대로 쓴다
쓰기 싫으면은 멈춘다
더 잘 쓰고 싶을 때는 내가 좋아하는 책을 펼친다
그래도 싫으면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