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다.
숲 길 내려와서야 알았네
by
초록빛
Nov 17. 2022
살아있는 것이 감사하다.
살아있어 살아가는 것이 감사하다.
별이 빛나는 밤 하늘을 보는 것이
아침 밥을 먹을 수 있는 것이
감사하다.
꽃을 보는
푸른 하늘을 보는 아내가
감사하다.
아내의 잔소리가 감사하다.
피곤함이 감사하다.
몸에 병이 있는 것이 감사하다.
아침 커피가
감사하다.
keyword
감사
아내
Brunch Book
숲 길 내려와서야 알았네 - 자유
01
우리 이제 한번씩 쯤은
02
넉넉하다
03
감사하다.
04
숲 길 내려와서야 알았네
05
이제야 알 것 같지
숲 길 내려와서야 알았네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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