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강사의 책임감이 중요한 이유

원어민이라고 다 같은 원어민이 아닙니다.

by 케이트쌤

흔히들 저희 끼리는 영어 학원의 원어민 강사는 학원의 꽃이라고 표현합니다.

영어 학원의 원어민 강사들은 아이들 상대로 학원을 빛내주는 역할을 하기에 채용 전에는 어떤 이력이 있는지, 그리고 한국에서의 teaching 경력 유무도 확인하고 경력자라면 아무래도 채용에 유리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

아이들과 학원을 오가는 학부모님들에게 보이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학원에서는 되도록이면 학부모님들이 선호하는 북미권 출신의 원어민 강사들을 채용하지만 여건이 안 된다면 차선책으로 영국, 호주, 뉴질랜드 출신의 원어민 강사를 고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학원의 원어민 강사 무조건 원어민이라고 선호하기보다는 한국인 강사를 보는 기준과 똑같이 잘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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