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by
넌들낸들
Feb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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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사과를 받았다
마녀가 건넨 사과처럼
목에 걸려 가슴을 답답하게 만든다
무심코 사과를 받았다
예쁘고 값진 사과에
두 눈에 눈물이 고였다
아주 달고 맛있는 사과를 건네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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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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