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
함께한 시간과 관계의 깊이는
비례하지 않는다.
알게 된 지 얼마 안 되었어도
'내 사람이다' 싶은 사람이 있고
오래 알고 지냈어도
'내가 이 사람과 계속 관계를 유지해야 되나'
고민하게 만드는 사람도 있다.
당신의 하루에 한 문장이 스며들어 마음을 달래고 안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인간관계와 삶, 사랑에 대한 글을 매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