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강아지와 휴가를 가기 위해 짐을 꾸렸다
저렴한 곳이 있어 온 곳 마법의 성이라나
장을 보고 먹을 것을 사서 다녀왔다
불국사마트
강아지는 목욕을 싫어하는 거 같더니
구멍조끼를 빌리자 처음엔 싫어하더니 좋아한다 ㅋ
개는 물을 좋아하나 보다
강아지와 여행은 힘들지만
개도 장소가 바뀌니 깊은 잠을 못 자는 거 같고
나도 그랬다 ㅋ
역시집이 최고다
엄마이기 전에 글쓰기로 나를 찾아 향해 중입니다. 카페라떼와 책을 좋아합니다. 북카페를 운영하는 쥔장이 되고 싶습니다. 슬초브런치 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