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너무 잘 가네
산다는 건 참 바쁜 일상 속을 살아내는 것 같다
출근해서돌아오먼 밀린 일을 해내느라 정신이 없다
개도 이상하고 성질이 더럽다
무서운 반려견을 키운다 에휴
낼출근해야는데 장거리운전이 귀찮다
월급 받는 삶이 힘들지만 좋다
사는 거 같아서
달마다 찍히는 게 그래도 위안이 된다
엄마이기 전에 글쓰기로 나를 찾아 향해 중입니다. 카페라떼와 책을 좋아합니다. 북카페를 운영하는 쥔장이 되고 싶습니다. 슬초브런치 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