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해변 끄트머리에 있는 카페
이곳 저곳 감성문구가 많이 있었는데
마음에 드는 문구를 찾았다.
“안녕, 예쁜 사람”
「바다사진첩: 카페에 앉아서」
1편을 마무리 합니다.
2편으로 돌아올게요~^^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