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
벌써 몇 주째.
습하고 덥다. 습하고 덥다.
백 번을 말해도 모자라지만 그럴 힘도 없다.
이쯤 되면 메미도 더위에 충격 먹고 살려달라고 소리 지르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볼 만하지 않나?
더워 죽겠어.
필름으로 담은 사진과 글을 모아 책을 만드는 꿈을 향해 걷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