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 폭탄을 맞았습니다.
by
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Jan 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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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분 관리비가 어마무시합니다. 날씨는 춥고 우크라이나ㅡ러시아 전쟁은 여전하고 걱정이 태산입니다. 연말정산마저도 토해내야 하는 현실이니 많이 걱정됩니다.
따뜻한 봄날이 그리워지고 우크라이나 전쟁도 멈추기를 바래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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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우크라이나
연말정산
Brunch Book
내가 살아가는 이유
03
원숭이가 가방을 강아지가 공을
04
이케아 매장 방문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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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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