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 폭탄을 맞았습니다.

12월분 관리비가 어마무시합니다. 날씨는 춥고 우크라이나ㅡ러시아 전쟁은 여전하고 걱정이 태산입니다. 연말정산마저도 토해내야 하는 현실이니 많이 걱정됩니다.

따뜻한 봄날이 그리워지고 우크라이나 전쟁도 멈추기를 바래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