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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소소한 사진+이야기 '그래 살면서 한 번쯤은...' 연재일을 금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합니다.
제가 갑자기 이직하게 되어서, 금요일 연재 약속을 지키기 어렵게 되었거든요.
조금 안정적으로 연재할 수 있는 요일을 고민하다, 매주 일요일로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짧은 글이긴 하지만, 포토에세이 방식이다 보니, 사진과 글 작업을 동시에 해야 해서 생각했던 것보다 품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동안 작업해 둔 사진 이야기도 있긴 하지만, 사람 욕심이란 게 늘 새롭게 좀 더 완성감있게 선보이고 싶고....
앞으로 꾸준히 연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늘 찾아봐 주시는 독자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변명이긴 하지만, 제가 일하면서 틈틈이 취미 삼아 사진 찍고 글 쓰다 보니, 여느 작가님들에 비해 많이 소홀히 했었는데요. 그러함에도 늘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순간순간 포기하고 싶은 맘이 들기도 했는데, 그때마다 큰 힘이 되었답니다. 지치지 않고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