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같이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을 준비시켜 줘야 할텐데, 그것에 대해서 고민하다 보니 2트랙으로 접근해야 될 것 같다.
1. 인공지능의 구현 혹은 이해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 개발자라면 구현, 사용자라면 이해를 할 수 있는 수준까지
- 구현은 결국 인공지능을 얼마나 잘 학습시킬 수 있는가로 귀결.
- 애 키우는 것도 힘든데, 가상의 애까지 키워야 함.
2. 사람에 대한 이해
- 인공지능과 협업을 한다고 보면, 인공지능이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은 인공지능이 하게 하는 것이고, 이건 결국 사람에 대한 이해가 깊어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
두 가지 키워드로 정리가 될 것 같음. 인공지능 교육은 결국 두 가지 목표로 정리될 수 있을 것 같다.
미래다움, 사람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