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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하이킹으로 회복을 배우다

by 닥터로

마음을 비우러 떠났던 여행


다시 또 다른 방식으로 가서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만들어졌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즐겼지만, 사진을 보면 볼수록 또 가고 싶어 진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만을 이 마지막 장에 남긴다.

힘들었던 순간, 너무나 커서, 웅장해서, 장엄해서, 위험해서, 놀라서, 행복해서

모든 순간을 남기고 싶었다.


특히 그랜드캐니언 하이킹할때 생각난 말은

There is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


하지만, 이렇게 얻어진 사진은 가족, 친구들과 같이 보게 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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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험해 본 미국 서부여행 추천 Activity는 아래와 같다. (사실 내가 또 해보고 싶은 생각이기도 하지만)


1. 요세미티 국립공원 야영하며 하이킹

2.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South Rim에서 North Rim (23마일, 캐니언 2박)그리고 둘레길 하이킹

3. 데스벨리에 로드바이크와 MTB 두대 가져가서 자전거 타기

4. 서부 한적한 B&B에서 2박 하며 별 보기

5. 캘리포니아, 유타, 네바다, 애리조나 국도로 자전거 여행

*소박한 추천이지만, 미국 서부여행은 한꺼번에 여러 곳을 보는 것보다 한 곳을 지정해서 그 장소를 충분히 즐기는 것이 더 재미있다.


미국에 살면서 가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한국에서 미국 가서 이런 여행을 하는 건 어렵겠다. 그래서 여행의 목표를 만들어 보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는 것도 삶의 재미를 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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