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은인들
며칠 글을 안 쓰다 보니, '안 쓰는 것'에 익숙해져 버렸다. 그러다 보니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 일상은 쓸 것이 많게 느껴질 때도 있고, 쓸 게 하나도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오늘은 길고긴 병원 생활에서 한 가지 생각한 것을 써 보려고 한다. 특히 외과 수술을 몇번(?)받은 남편의 주치의 선생님들은 모두 여자였다. 흉부외과 심장혈관외과의 천재라 불리우는 여자 의사 선생님은 미인에다 아담하신 분이었다. 그런데 이 분의 진료실 앞에 붙어 있는 사진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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