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녹색 바다는 그렇게 차갑지만은 않았다.
25. 이 또한 지나가리라.
훈련소 지친 나를 일으켜주는 말이 있으셨나요?
힘겨운 군대에서의 생활을 앞으로 얼마나 해야할지 막막해
종종 울적해지곤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제게 힘이 되었던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
고단한 순간도 결국 언젠가는 지나 갈 것이라는 희망의 메세지.
여러분들의 고단도 언젠간 지나갈 것입니다.
그러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군대에서 겪은 진귀한 경험과 소중한 인연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