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by
nj쩡북
Aug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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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찾아와 울었습니다.
슬픔이 떠난 자리,
이젠 울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엔 상처가 남았습니다.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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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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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나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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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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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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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셨다.
어둠 속에서 나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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