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과 신약, 그리고 70인역의 인자는 동일한 단어
구약의 인자= 70인역의 인자=신약의 인자=아담의 후손
인자의 번역도 그렇게 나타나는데 구약에서 벤 아담은 107번 등장한다. 이 107개 구절들에 대한 70인역의 번역은 모두 사람의 아들 (호 휘오스 투 안ᅊ그로푸)로 되어져 있다. 예외가 없다. 예수님이 신약에 인자라고 말씀하신 단어와 정확하게 일치한다. 이것은 예수님이 사용하신 히브리어 벤 아담이 70인역을 참고하여 번역되어졌다고 봐야 하는 것이다.
이로 보아 예수님이 사용하신 인자의 원래 단어는 벤 아담이다. 그리고 그 뜻은 아담의 후손이다.
예수님은 유대와 사마리아 갈릴리의 공용어였던 히브리어를 사역의 언어로 사용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이 민중들에게 말씀하셨던 복음은 히브리어로 말씀하신 복음이었다. 이에 대한 것은 위에서 여러 가지 사항과 고고학적 증거들을 들어서 또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이미 증명했다. 따라서 예수님이 인자라고 말씀하신 단어는 당연히 히브리어 벤 아담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그리고 이를 번역하여 기록되어진 4복음서의 인자는 호 휘오스 투 안ᅊ그로푸로 되어있다. 이것은 구약의 벤 아담을 코이네 헬라어로 번역한 70인역의 단어와 정확하게 일치한다. 히브리어를 헬라어로 번역하는데 사전과 같은 역할을 한 70인역의 단어와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신약에서 사용하신 인자라는 단어는 구약의 벤 아담이라는 단어였고 그 뜻은 아담의 후손이다.
이렇게 짧은 글을 올리는 것은 목차의 형성을 위한 것입니다. 브런치는 목차를 구성함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또 굵직 굵직한 목차만을 올리려 하면 글의 양이 너무 방대하여집니다. 구독자 여러분들의 넓은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