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No.22

by 예원

아침산책을 한다

천천히 걷다가

빠르게 걷다가


청결한 아침공기로 샤워를 하고

초록 숲길을 자유형 하듯이

내 걸음을 맡긴다.


나만의 사색의 숲길에서

나는 숙녀가 되어 거닐고

나를 즐겁게 하는구나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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