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브런치 아침에 쓰는 시
우리는 신이 아니기에
이 세상에 완전한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완장을 차고 완수할 수는 있다.
4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축복의 나라이다.
겨울에는 겨울의 노래를 부르며 꿈을 꾸리라.
봄이 오면 유년기로 돌아가 명랑하고 쾌활하게 뛰어놀으리라.
다시 꽃피는 봄이 온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