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옷을 입고 글을 쓰는 아침
꿈꾸는 옷을 입고 아직 꿈을 꾸고 있는 아침
꿈을 다 그리고 나면
세상 옷으로 갈아입는다.
내 옷에 사랑과 보호와 능력을 덧입혀 주소서.
열린 문을 살짝 당겨 꿈꾸는 자리로 나온다.
덕분에 활짝 핀 꽃이 된다.
형태의 정렬들은 활짝 핀 꽃으로 영원하다.
문득 책을 읽다가 쓰는 글들이 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노력하는 요즘이 제 전성기입니다.
활짝 핀 꽃처럼
내적 영혼이 깨어있는 자리가 활짝 피어나는 자리입니다.
영혼아 깨어나라
제가 저를 위하여 쓰는 글입니다.
새벽에 부르신 자리로 나올 수 있도록 깨어날게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를 쓰면서 그리고 인생스승님들 덕분에 저녁에는 책을 읽거나 일기를 쓰는 좋은 습관을 갖게 되었어요. 아직 매일 지키지는 못하고 있지만 지키고 싶은 루틴이에요.
꾸준히 새벽에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계시는 여러 작가님들을 보면서 정말 존경하게 되고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것처럼 제가 없을 때에도 늘 기다리고 있었을 것 같은 믿음이 가는 분들이 계십니다. 생각하면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양의 마음이 울림이 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고백하자면 지금까지 거인의 어깨에 올라가 있는 것처럼 글을 썼어요.
앞에서 이끌어 주시고 뒤에서 든든하게 보호해 주신다고 믿고 있었기에 즐겁고 진지하게 쓸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항상 감사합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고 평안한 저녁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