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괜히 불러본 그 이름, 어쩌면 엄마

by 라니 글을 피우다

”아줌마“?


드라마에서 부르던

무엇이든 해내던


만능인 사람

부르고 싶다.

순간


엄마가 보고 싶은 건가.





#감성 에세이#그리움#위로가 필요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