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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아서 괜찮지 않다
11화
석류
박여범 시인
by
박여범
Aug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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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노트)
새벽 5시, 출근 여부와 무관하게 운동화 끈을 조인다. 오늘은 그 길에서 석류 가족을 만났다. 얼마나 사랑이 깊으면 저리도, 꼭, 끌어안고 모진 풍파를 견뎌 냈을까? 그것이 무엇일까에서 적은 시다. /함께여서 좋은 것/사람도 그렇다/함께 산다는 건, 저마다 다른 시간을 견디면서도/ 결국 하나의 뿌리에서 힘을 얻는 일임/을 말하고 싶었다. 오늘 나는 석류 가족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배운 소박한 시간이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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