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여범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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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먹다가 이가 깨졌다네, 옥수수 먹다가 이를 어쩐다지드르륵 수리비보다 더 아픈 건 시퍼렇게 멍든 심장이 멈추던, 그날 말이야수줍게 웃던 네가 떠난 그날이라네 민초 박여범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