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잘 배운 포핸드 스트로크 평생 동안 나의 테니스 얼굴이 된다."
제가 KSLC(사단법인 한국스포츠지도자협회) 테니스 지도자 자격 검정시험을 볼 때 주관하시는 위원장께서 응시자 모두에게 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 “테니스에서 제일 중요한 샷이 무엇입니까?” 저는 “서브”라고 말했지만 대다수 사람은 “포핸드입니다!”라고 합니다. 그 말에 위원장은 고개를 깊숙이 끄덕였습니다.
이렇듯 포핸드는 스트로크 랠리 비중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그날 게임 컨디션을 좌우지합니다. 포핸드에 대한 감이 오지 않으면 모든 샷에 자신감이 떨어지고 게임에서도 주도권을 잡을 수가 없어 무기력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포핸드스트로크는 기본기부터 올바르게 배워야 하며 맨 처음 다져진 동작이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될 수 있으므로 올리는 자료를 초보자들이 잘 익혀서 코트에서 멋진 스트로크를 구사하기 바랍니다.
-자료 출처 : 정진화 교수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