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브런치 조회수 4000 돌파!

by 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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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카톡 보라고 하지 마라>가 조회수 4000을 돌파했다.



자신만의 시간을 방해받고 싶은 사람은 역시 별로 없구나, 싶었다. 누구에게든 자신만의 시간은 소중하다. 그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는 사람도 있고 새로운 습관을 쌓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휴식을 취한다면 온전히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것이고, 새로운 습관을 만들고 싶은 사람은 그 시간 동안 자신만의 시행착오를 겪을 것이다.




The Artist’s Sister at a Window (1869).jpg The Artist’s Sister at a Window (1869)_Berthe Morisot (French, 1841-1895)




좋은 습관을 제대로 만들고 싶을 땐, 시간과 장소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방해요소를 차단해야 한다. A처럼 내게도 새벽이 그런 시간이다. 아주 짧은 30분(혹은 1시간 이상)일지라도 자신을 위해 구체적으로 명확한 습관을 만들어둔다면 3년, 5년 후 성장했을 자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이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른 사람의 소중한 시간대를 방해하진 못할 것이다.






▶ 새로운 습관을 언제 어디서 수행할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는 경향이 더욱 크다. 무척이나 많은 사라이 이런 기본적이고 세부적인 사항을 생각하지 않고 습관을 바꾸려고 애쓴다.


▶ 나는 [언제] [어디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


▶ 습관에 시간과 장소를 부여하라. 시간과 장소를 명확히 제시하라. 이를 충분히 반복하면 '왜'라는 의문을 품지 않고 적시에 적정한 일을 하게 될 것이다.


▶ 새로운 습관을 특정 시간, 특정 장소와 짝짓는 것이 아니라 현재 습관에 짝짓는 것이다.

[현재의 습관]을 하고 나서 [새로운 습관]을 할 것이다.


▶ '책을 더 많이 읽어야지.', '더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지.' 이런 습관은 훌륭하지만 언제 어떻게 행동할지를 지시하지는 못한다.

-제임스 클리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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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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