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민생지원금 왜 안 써지지?
여러분 꿈은 현실에 것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속설을 아시나요? 왜 현실에서 되는 것이 꿈속에서는 적용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꿈속에서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열심히 장을 보고 결제를 하려 던 순간에 카드를 결제하려고 하니 안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순간 든 생각이 민생지원금인데 왜 사용이 안되지? 사용을 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들고. 어쩔 수 없지란 생각에 물건을 결제하지 않고(?) 들고나간 순간 꿈에서 깨어났답니다.
깨어난 순간 든 기분은 아니 왜 민생지원금은 꿈에서는 사용하지 못했으며, 나는 그대로 장본 것을 그냥 들고나간 걸까? 란 의문과 어이없음이었습니다.
근데 꿈속의 사람은 누군지 기억이 안 나고 결제를 해주던 분도 뿌연 연기 같은 존재였어요. 신기한 건 꿈속에서는 그게 당연한데 현실에서는 무섭잖아요. 여러 가지로 혼란스러운 꿈었어요.
이 꿈을 꾼 날 저는 민생지원금을 0원으로 만들었어요. 왜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당장 필요한 곳에 한 번에 사용했어요. 뭔가 써야 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해서 위와 같은 꿈을 꿨던 것일까요?
그 결제를 거부했던 연기 같은 분은 민생지원금을 사용할 수 없는 다른 생의 사람이었던 걸까요?
여전히 의문스럽지만 꿈이니까 이제 깨어나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