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
옹해야 시원하다
by
류하해
Oct 21. 2023
처와 길을 걸었다
난 힘이 빠졌다
옹
옹
처왈
꽉 잡고 있어
나는
옹헤야
어쩔시고
옹헤야
저쩔시고
옹해야
에헤
에헤
옹해야
옹해야
시원하다
옹해야 부르는 사람
방귀 뀐 거 아님
왜.............
그런눈
keyword
방귀
사람
Brunch Book
생각 많은 웃긴 심각한 삼자대면
09
우리가 통하지 못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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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같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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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12
本音 建前(혼네 타테마에)
13
쉿. 당신께만 말할게요
생각 많은 웃긴 심각한 삼자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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