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by
oj
Feb 12. 2024
선물 받은 또 한 해
새로운 마음으로
도화지에 밑그림 그리듯
서서히 내 삶 다시 그려보자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주어진 시간 마주하며
내 마음 들여다보고
관심 갖고 주변 살피며
어우렁 더우렁
또 그렇게 살아보자
웃음으로 매일 일상 맞자
그리운 얼굴 떠올리고
따뜻한 추억 기억하고
새로운 여행지 상상하며
매일 행복 그려보고
억지로라도 웃어보자
가족들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감사한 일상 마주하고
주어진 한 해의 시간
어우렁 더우렁
또 그렇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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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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