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희망, 함께 나아가는 길"

청년들을 위한 시

by Firefly


세월의 흔적이 서로를 닮아가는 밤,

어둠 속에 잠든 삶의 작은 새벽.


가슴 깊은 곳에 감춰진 상처들,

마음이 무거워 울렁거리는 순간.


하지만 우리는 무릎을 꿇지 않을 거야,

바람을 따라 노래하며 살아가리라.


눈부신 아침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새로운 희망이 우리를 감싸 안아줄 거야.


어둠 속의 작은 빛,

이제 눈부신 태양이 되어

우리의 길을 비춰줄 희망의 빛으로 변해갈 거야.


넘어진다고 실패한 것이 아니야,

일어서는 용기가 참된 승리를 이끌 거야.


하늘에는 언제나 무지개가 기다리고 있어,

우리의 꿈과 희망을 이어주는 작은 다리로.


이 마음이 힘겨울 때에도,

두 손을 모아 기도할 수 있는 한이 있을 거야.


힘차게 일어나자,

우리의 노래를 향해,

밝은 내일을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Dawn of Hope, Path We Journey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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