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
by
피닉스
Mar 12. 2025
그윽한
향기 뿜어
나그네 유혹하고
한 발
짝
다가서면
수줍어 얼굴 붉혀
정신줄
놓게 하는 넌
새침데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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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월, 화, 수, 목, 금,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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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품은 시조
01
유유자적 노닐다
02
세월
03
홍매
04
임이시여!
05
천년송 (천연기념물 제4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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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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