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by
피닉스
Mar 17. 2025
신선이
머물다 간
안개핀 산마루에
홍조빛
유혹으로
사방에 덫을 놓아
바람에
한들거리는
여인의
치마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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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품은 시조
05
천년송 (천연기념물 제4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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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08
달빛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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