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평소에 딸에게 먹이고 싶은
야채들을 이용하여 계란말이를 준비했습니다.
계란을 준비합니다. 잘 풀어 준 다음 간은 소금으로 하고 참치액젖을 조금 넣어 주었습니다.
당근, 새송이버섯, 깻잎, 비엔나소시지, 쪽파, 고추를 준비합니다.
계란에 섞어서 프라이팬에 얇게 펴 줍니다.
잘 말아 줍니다.
도시락 크기에 맞게 잘라 줍니다.
케첩과 파슬리로 마무리를 하고 후식으로 작은 딸기를 추가해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계란말이 속의 재료들이 다 안 보이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가끔은 먹먹할 때가 있을 거야.
하지만 먹으면 맛있는 것처럼
우리의 삶은 언제나 달콤한 인생이란다.
오늘도 파이팅~
by 굥이
출처: https://reginasong.tistory.com/entry/건강하고-픈-계란말이 [굥이의 다이어리: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