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눠먹는 담찌 브런치
나눠먹자.
기쁨도 나누고,
슬픔도 나누고,
모두 다 나누자.
Let's share.
We share joy,
We share our sorrows,
Let's split it all up.
숲의 감성으로 엄마 담찌가 그리는 소중한 일상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