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라는 먹구름이 우리를 다그치며 때로는 힘들게 만든다.
하늘은 어둡고 무거워 보인다
내 안의 마음도 어둠에 가려져
희망은 멀리 사라진 듯하다
하지만 내 안에 작은 빛이 있다
불안이 나를 습격해도 꺼지지 않는
작고 밝은 불빛이다
불안의 그림자가 덮치더라도
내 안의 빛은 계속해서 빛난다
어둠이 지나가고 하늘이 개면
빛은 다시 나를 비춰준다
불안이 나를 괴롭힐 때도
나는 빛을 따라 나아가고자 한다
하늘을 향해 손을 뻗으며
불안을 이긴 나의 마음을 믿는다
불안이라는 먹구름이 나를 다그치더라도
나는 빛을 따라 나아가고자 한다
하늘의 푸른 하늘을 향해
나의 빛을 계속해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