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뱅크7_7DX_디지털뱅크
제휴 연계 서비스

김부장도 돈 없을 때 은행 간다. 디지털뱅크에서 대출 쓰고, 잘 갚는다.

by 디아이엘엘

돈의 구조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대출 승인1.jpg


없을 때 행 간다. 지털 크에서 대출받는다. 잘 갚는다.


요즘 돈 없을 때 모바일 뱅킹 앱 연다. 그리고 대출상품 검색한다.


그리고 조건에 맞는 대출상품 조회 후 대출심사 승인받기 위해 필요한 고객정보, 소득정도, 직업정보를 입력한다.


고객이 누구이고, 소득은 얼마이고, 거주지는 확실하고, 신용도는 확실하고, 빌린 돈을 갚을 소득 정보는 어떻게 되고 급여소득자이면, 직장은 어딜 다니고, 연금소득자, 자산소득자 등 매우 다양하다.


대출승인이 빠르게 완료된다.






돈이 필요할 때


1 금융권에서 대출 실청을 하였는데, 심사승인 거절을 받아서 많이 어려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있었을 거다. 단칸방 월세 보증금부터, 오피스텔 월세 보증금, 이후 자기 자신의 자본력을 늘려서 오피스텔 분양 계약금, 중도금, 잔금, 아파트 계약금, 중도금, 잔금 돈은 항상 필요하다. 그런데 쓰고 싶은 만큼의 그 돈을 갖고 있는 분이 몇 명 있겠나?





돈이 급한데, 은행에서 심사거절


1 금융권 지방은행, 2 금융권(캐피털, 저축은행) 그래서 있는 거다. 돈 필요한데, 돈 빌릴 때가 마당 하지 않을 때, 여기서 도와준다.

은행에서 심사승인 거절 되었습니다. 다른 은행 가 보세요. 이런 순간에 여기 지방은행 서울 출장소, 저축은행, 캐피탈로 가보세요. 은행 창구에서 말해 주지 않는다. 그런데 모바일에서 는 그것이 가능하나 어따ᅠ갛게 가능하냐면 연계 대출 제휴 서비스가 있기 때문이다.





돈이 필요한데, 금리 더 높아도 당장 급한 불 끄자.


모바일 뱅킹에서 대출할 때 디지털 마케팅 차원에서 중도상환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혜택도 가끔 있다. 그래서 계산을 해보면 연계 대출이 꼭 나쁜 것은 아니다.

대출 수수료와 연계 대출받아서 중도 상환하는데 중도 상환 수수료가 없다면 해 볼만하다.

2 금융권은 조건 프로모션을 많이 한다. 경쟁력을 키우려면 고객 확보를 많이 하고 고객 확보 수만큼 자본력을 키우고 여신 금액이 클수록 금리 조건에서 우위를 점할 수가 있다. 이후 수익화를 추진할 수 있다. 그래서 2 금융권에서 추진하는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비교적 괜찮은 조건이 나올 때도 있다.

물론 1 금융권과 시중은행에서 모든 대출은 받을 수 있는 분들은 필요 없는 정보 일수도 있으나, 요즘 정부정책과 금융당국의 여신금융 실행 구조를 보면 신용등급이 좋아도 대출이 어려운 시기이다.





신용등급 지난달에 1등급이었는데, 심사거절이라고?


1 금융권 모바일 뱅킹에서 ‘고객님 아쉽게도 이번 대출은 본 은행에서 진행이 어렵겠습니다.’ 이런 메시지가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대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을 해도 이런 경우를 보는 때도 있다. 금융정보에 이직 이후 직장정보가 6개월 이후 되어야 이 고객 분이 안정적으로 직장을 잘 다니고 우리가 대출 실행한 상품을 잘 갚겠구나 인정하는 구간이다. 그래서 은행 창구에서 대출 실행하면 6개월 이상 재직하고 있는 현재 재직 중인 재직증명서가 필요하다. 물론 개인사업자도 똑같다. 업력이 중요하다. 그래야 심사 승인에서 넘어간다.


내가 대기업에서 대기업으로 또 차장에서 부장으로 한 직급 올라가면서 집도 새로 사고 차도 새로 구매하려고 대출을 받겠다는데 현실은 대출심사 승인 거절이다.

그래서 연계 대출 프로세스가 있다.

그러면 그 연계 대출 추진 방법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자.





지금, 우리가 필요한 금융 서비스 연계 대출!


우리는 심사 조건이 안 맞다. 다른 은행 가보세요. 연계대출! 시중은행이 갖고 있는 신용공여 및 자금에는 한계가 있다. 1 금융권이 모두 금융소비자를 확보할 수가 없다. 그래서 지방은행(지방은행도 1 금융권이다.), 그 다음에 2 금융권으로 대출을 추천해 주는 안내 자료 또는 팝업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연계 대출이다.





연계 대출 필요 한 순간! 바로 지금!


고객님 아쉽게도 이번 대출은 어렵습니다. 다음에 소중한 기회로 고객님을 모시겠습니다. 정중한데, 참 아쉬운 거절을 받을 때가 있다. 다행이다. 비대면이라서 그나마 다행이다.


은행 가서 돈 빌리는데, 영업창구에서 심사거절이라고 하면 은행 안에서 대기표 뽑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대출 심사 서류 빠진 것 갖고 오라고 재방문하라고 요청을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신용대출은 직장소득정보, 주택자금 대출은 부동산 매매거래 관련 자료 및 부동산 등기 정보 등이 있었을 것이다.


비대면에서는 API로 내 정보를 개인정보수집 동의를 하면 모두 끌어다 주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데 DX1~DX6까지 다 자동화했는데, 마지막 관문에서 대출 거절이라니, 은행 참 똑똑하다. 편리하게 이용하게 해 두었는데, 심사를 거절한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무엇 바로 연계 대출 서비스이다.





디지털뱅크 제휴 신사업 99%는 연계 대출


인터넷전문은행 제휴 스타일 지방은행, 저축은행, 캐피털과 저신용자, 부채비율이 높은 고객, 고신용자이나 한시적으로 채무비율이 높은 고객 등의 고객군을 발굴하여 대출심사를 하고 이후에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 실행 결정을 하고 신용도에 따라 대출 한도, 금리를 산정하고 거절되는 고객은 다른 금융사로 추천을 해 준다.






돈 빌리는데 내가 왜 구조를 알아야 하니?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이 더 좋죠.

모바일 뱅크에서 대출심사를 신청하고 30분~50분 정도 고객정보 입력하고 대출 심사 가능 금액, 대출 금리 산정까지 빠르면 3분에서 10분 안에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정말 좋은 세상이다. 조건만 맞다면. 그 조건이 안 맞으면 제휴사 대출 알아보라고 권유하는 작은 클릭 화면이 있다.

그것이 연계 대출로 가는 서비스 창구 가는 길이다. 가보자고 가보자!





제휴사 대출 알아보기


1 금융권에서 시중은행에서 제휴사 연계 대출 서비스로 가기 위해서는 신용정보 조회/수집 동의를 대출 신청자가 클릭해주어야 한다.

은행에서 다른 은행으로는 걸어서 가면 되었다. 오프라인 점포에서는 그렇게 하면 된다. 그런데, 대기표 뽑고 다시 신분증 제시하고, 대출 신청서 작성해야 한다. 모바일 뱅킹에서는 내가 20분 걸렸건 30분 걸렸건 입력하는 정보는 같지만 다른 은행으로 넘어 갈려면 신용정보 조회 수집 동의 / 즉 연계대출 동의를 하면 된다. 편리하다.


걸어가지 않아도. 차 타고 가지 않아도 된다. 연계대출 동의를 클릭하면 조금 전에는 우리한테, 돈 안 빌려 준다고 하던 은행이 다른 은행 추천해 주겠다고 한다. 그래 뭐 급한데. 다른 은행, 저축은행, 캐피탈에서 대출받자. 그래 가보자고~




나 돈 없다는 거 니들 어떻게 알았니? (복수 제휴사가 동시에 심사를 한다.)


카톡 메시지가 계속 뜬다. 친구가 말 거는 게 아니고 OO은행, OO저축은행, OO캐피탈에서 그리고 토스, 뱅크샐러드에서 어떻게 알았는지 대출 금리 할인 쿠폰을 막 보내 준다. 나 돈 없다는 거 니들 어떻게 알았니?

조금 전에 연계대출 동의 클릭 했잖아요. 그게 여러 은행에 나 돈 없으니, 대출심사 동시에 해달라고 하는 프로세스이다.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는 은행은 없다.


왜? 모바일 뱅킹에는 설명서가 없다, 그게 모든 은해의 컨셉이다. 설명하지 않아도 잘 설계된 UI/UX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경험으로 잘 따라오라고 한다.


은행 점포는 계속 없어지고, 설명해 주는 은행은 점점 사라지는데, 모바일 뱅킹은 고도화되고 있다. 이제 상품 가입의 비교도 비교분석하는 토스, 카카오페이, 뱅크샐러드, 핀다, 핀크 등 넘 많이 있다. 이렇게 좋은 서비스 만드는 곳도 모바일금융, 모바일 뱅킹을 설명해 주지 않는다.





자 그럼 제휴사는 대출 심사를 어떻게 하나?


심사부서가 잠도 안 자고 대출심사 사류를 검토 또 검토하고 10분 만에 대출 가능여부를 알려주는 걸까?


24시간 265일 심사를 하나? 그렇게 조건을 초기 설정을 해 둔다. 매분기 여신심사 위원회 매월 여신심사위에서 설정한 금리 대출한도에 따라 개발, 설계, 디자인, 테스트, 개발계 적용, 운영계 적용, 이 번달 금리, 한도 조건을 심사부에서 정한다. 그 기준과 내용을 갖고 대출은 승인해 준다.





내가 돈 빌릴 곳은 이제 어디니?


제휴사 심사 결과라는 화면이 나온다. 귀여운 캐릭터가 고객님 대출승인 심사를 하고 있으니,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하면서 키보드 자판을 치는 모습이나, 심사서류를 보는 모습이나, 귀엽고 또 귀여운 모습으로 우리의 시선을 잡고 있다가 정신 차리면~


지방은행, 캐피탈, 저축은행, 카드사 10 곳 이상 대출 제휴사 심사 조건이 나온다.

1000만 원 금리 7%, 500만원 금리 5%, 2000만원 금리 8%, 여기에 자산정보 입력 및 확인이 된다면 1억원에 금리 7% 여러 정보가 나온다.


조금전만해도 돈 빌릴 때 조마조마 했는데, 제휴사 연계 대출은 신청하니, 돈 빌리 곳이 많구나 생각한다. 정신 가다듬어보자. 돈은 빌리는 게 끝이 아니고 잘 갚는 게 중요하다. 그게 신용관리인 것이다.


대기업 다니다가 차장에서 부장으로 한 직급 올리고 이직을 했다고 가정한다. 재직 기간이 6개월이 안되어서 큰 은행에서는 대출 심사 거절을 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고 직급도 부장인데, 심사승인 거절이라고

인기를 끌었던 대기업의 탄탄한 상위 직급도 조건이 안 맞으면, 심사승인 탈락 한다. 6개월~ 1년 재직이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제휴사 연계 대출을 신청하니, 다른 은행이 돈을 빌려 준다고 한다.


제휴사(다른은행이 다른 저축은행, 다른 캐피탈이)가 대출한 대출이다.

이건 알고 가자 OO은행에서 대출 신청했는데, 최종 대출은 OO지방은행에서 받았다.

제휴사 연계 대출은 내가 신청한 1 금융권 은행은 아니다. 심사 거절을 받았고 “다른 대출 알아보자” 버튼 클릭했는데, 전혀 다른 금융사 페이지 넘어가기 전에 연계 대출/ 동이를 한 것이다.




같은 것 같지만 다른 금융사


이제 다른 금융사(은행, 캐피탈, 저축은행, 카드, 보험사 등)에서 제휴사 조건 화인 한다. 내게 꼭 맞는 스타일의 대출 금융 상품을 선택한다. 브릿지 또는 연결 페이지로 이동한다.


본격적으로 고객 정보 입력, 대출 상품 선택, 대출 심사승인 신청, 대출 심사 결과가 새롭게 나온다. 대출 한도가, 그리고 금리가 우대받고 조금 더 좋은 때도 있다. 왜 더 좋은까? 고객이 이탈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최초 고객, 이번 달 이벤트 상품 고객, 앱 가입 고객 등 여러 디지털 마케팅 상품에 혜택을 준다. 금리 할인 쿠폰도 주는 경우도 있다.




1 금융권에서 김부장 대출이 안되었는데, 제휴 금융사 대출은 10분 만에 된다.


디지털뱅크에서 제휴사 대출 어떻게 신청 했지?

대출 심사 승인 거절을 받았는데, 제휴사 연계 대출에서 귀여운 캐릭터가 바쁜척하면서 조금만 기다릴 달라고 한다. 그래 지금 당장 돈이 없으니까 그 말 듣고 한 번 기다려 보았다. 제휴사 연계 대출 금융회사들 별로 금리 순으로 나온 은행, 저축은행, 캐피탈, 카드, 보험사 대출 조건을 보고, 대출 한도를 제휴사 연계 대출에서 보았다. 은행은 우대 내역을 요목조목 따져 보고 제휴사를 선택한다.


그다음 제휴사 앱으로 넘어가서 가입 신청, 상품선택, 대출금리 및 한도 조회 및 우대 혜택 적용하고 대출 실행하였다.




그런데 실제 승인율이 높지는 않다.


급한 돈 비상금 제목으로 나오는 대출 상품은 승인율 평균 11~12% 열명 중에서 고르고 고른 고객이 1~2명이다. 백 명 중에서 11명 또는 12명이다.

신용대출은 30% ~40% 이 부분은 이전 직장 재직 기간과 현 직장과 자산 정보 연결등을 주로 하기 때문에 받을 돈의 출처가 명확하기 때문에 대출심사 승인이 잘 된다.


백명의 직장인 신청하면 30명은 최종 심사 승인이 된다. 잘 되기도 한다.

그러면 평균적으로 빌려주는 돈은 얼마? 하우머치

비상금 대출적 성격의 상품은 100만 원에서 800만원 범위를 설정해 두지만 실제는 200만원에서 300만원이 대출 실행하는 범위이다.


신용대출은 최저 500만원에서 최고는 2500만원 정도 이다. 왜 2500만원 선 정도 일까? 직장 다니면서 급여소득 즉, 월급으로 갚는거다, 월 소득에 따라서 10만원이든, 50만원이든 갚는 거다.





제휴사 대출 상품의 영향


최소 2~3개 금융사의 상품이 매력적 조건을 나온다. 그걸 선택하면 된다. 쉽다.

제휴사 비대면 프로세스가 고도화되어서 많이 편리하고 시간도 줄여 주었다. 은행창구가 그래서 점점 없어지고 그 이후 지방은행, 저축은행, 영업점이 계속 없어지는 것이다.


물론 금융당국에서 제재를 가하기 하였지만 은행의 제재를 쉽게 통과하였다.

이동점포라는 대형트럭을 금융 인프라를 탑재하여서 이 부분을 커버하고 공동 점포를 구성하였다. 보이기 위한 이동점포, 공동점포는 금융당국의 제재를 답변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디지털뱅크는 모바일 뱅킹을 더 쉽게 편리하게 만들고 있다.




제휴사 대출 서비스를 연결하는 은행은 이거 왜 할까?


수수료를 받는다. 그래 수수료 받는다. 플랫폼이 더 강하고 튼튼할수록 고객의 편리하다고 생각하고 쉬운 방법이라고 판단되면 이용률이 좋아진다. 디지털 마케팅 비용보다 영업점 임차료 및 내부 직원 인건비 보다 제휴 서비스 수수료가 더 저렴하다. 그래서 이런 구조를 분석한 결과로 대형 인터넷전문은행, 시중은행은 제휴사를 모집을 한다. 그러면 지방은행, 저축은행, 캐피털, 카드, 보험사는 대출 상품을 제휴 연계 하기 위해서 사업 설명회에 참석한다.


여기에 수수료는 1.9~2.2% 1억원 대출 이 최종 실행 되면 제휴를 맺은 A 디지털 뱅크는 190만원을 받아 간다. Vat포함하면 209만원이다. 영리 기관이니까. Vat는 필수이다.


그러면 10억이면 얼마? 2090만 원 100억원이면 2억 900만원이다. 그래, 그래서 제휴를 맺고 제휴사 연계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매월 25이면, 은행 대 은행, 저축은행, 캐피탈, 카드, 보험사는 서로 약정한 계약 내용 그대로 수수료를 주고 받는다.


100억 규모의 대출을 상품 취급하는 은행영업점을 운영 할려면 2억 900만원으로는 과장 1명, 대리 1명 급여와 임차료 겨우 내고 수익률은 유지하기 어렵다. 전기세, 각종 공과금, 영업점 유지 관리, 마케팅 비용 등 1.9에서 2.2%의 수수료는 해볼 만하다고 지방은행, 저축은행, 캐피탈 등의 디지털 전략부서는 판단한 것이고 내부 점포 전략부는 이를 기반으로 영업점 축소를 추진한다.




제휴 금융사들은 이거 왜 하는가? 그리고 대출하는 규모는 얼마나 가능할까?


1개의 저축은행은 금융감독원의 가이드라인인 총량규제 기준을 받고 있다. 그래서 1 금융권 및 인터넷전문은행과 제휴를 맺을 때 연계 대출 가능한도 규모는 총량규제 기준이 9000억원이면 보통 저축은행 실제 대출실행한 잔액이 8000억원 정도이고 100억원 정도 대출을 실행하지 못한 잔액이 있다. 이를 GAP이라고 하고 제휴사와 협약을 통해서 추진하는 대출 수용 가능 한도라고도 한다.


그러면 저축은행이 1000억원 대출 실행하지 못해서 남은 대출 잔액을 제휴 연계 서비스로 확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손실이 나지 않는다.


인터넷전문은행과 1 금융권 제휴를 맺고 이후 대출 실행한 이후 수수료 1.9 ~ 2.2% 주고도 남는다.

제휴 연계 대출 서비스로 1000억 원 대출하고 2.2% 수수료를 주면 20억 9천만원이다. 영업점 1~2개는 충분히 감소 시킬 수 있는 이윤 구조이기에 운영하는데 리스크가 없다. 단, 수수료율 협약을 최대한 수익구조에 맞추면 되는 것이다.





인터넷전문은행, 시중은행의 제휴사 대출 플랫폼

큰 플랫폼일수록 브릿지 페이지가 탄탄하다. 알기 쉽고 진입할 수 있다. 브릿지 페이지는 디지털뱅크와 제휴 금융사의 연결 부분이 된다.


NICE, KCB 등 신용정보사 연하고, 전용선 연결하고 보안 프로그램 반영 등의 절차를 준비한다. 그러면 제휴를 맺은 지방은행, 저축은행, 캐피털은 사업설명 내용을 분석하고 이를 여신위원호 부행장, 행장 등 보고체계를 모두 거친 후 계약체결을 준비한다. 디지털뱅크(인터넷전문은행, 시중은행 등)의 전용선 연결하고 단위 서비스 별 테스트 / 종합 성능 테스트를 거친 후 금리 / 한도 적용한다.


은행 대 지방은행, 은행 대 저축은행, 은행 대 캐피탈 등은 비용 정산 전문 개발을 한다. 이후 통합 테스트를 하고 운영 테스트를 해서 우리가 사용하는 디지털뱅크의 메뉴에 서비스가 탑재된다.




우리가 돈이 필요할 때 이제 모바일 뱅킹에서 대출!


디지털뱅크에서 돈이 필요할 때 대출은 이용한다.

디지털뱅크 메뉴에서 물론 한 번에 대출을 실행하면 좋으나, 그렇지 못해도 실망하지 말자!


제휴 연계 대출 서비스가 있다. 금융사 상호간에 제휴를 맺은 은행과 지방은행, 은행과 캐피탈, 은행과 저축은행, 은행과 카드사 또는 보험사와 제휴를 맺고 고객이 최대한 좋은 조건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제휴 금융 서비스를 모바일뱅킹 앱 안에 연동한 부분이 있다. 이를 잘 활용해보자.


금융사 상호 간에도 그냥 제휴를 하는 것은 아니다. 프로세스 연계성, 차별화된 금리 한도 제안, 비즈니스 확장과 혁신 가능성, 제휴 금융사 평판 및 안정성, 수수료 조건 협의 등을 조건을 매칭하고 계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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