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오프라인 영업점에서 고객등록, 입출금 통장 개설, 금융상품 가입, 예금, 저축성 보험, 주택청약, 연금 상품, 개인신용대출, 자동차 구입 대출, 주택 구입 자금 대출, 퇴직연금, 자산관리 등 여러 상품의 가입과 해지를 자연스럽게 해 왔는데, 모바일뱅크로 99% 모두 가능해져 버려서 이제 은행의 영업점은 개인금융보다는 영업점 운영 수익구조 측면에서 기업금융으로 전환하고 있다.
모바일 뱅킹은 디지털 조직 구성, 프로세스 이노베이션, 모바일뱅킹 통합 프로젝트,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지급결제 서비스(금융 그룹사 카드사의 비대면 결제 지원 및 수익구조화 추진), 제휴 신사업 추진 등을 추진하면서 인터넷전문은행과 빅테크, 핀테크와 금융사업 부분과 플랫폼 사업 부분에서 경쟁을 해 왔다.
이제 곧 다가올 AX금융은 1020에서 3040 그리고 5060 또 7080까지 모두 금융상품과 운영 측면에서 고객만족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화 및 혁신을 하였으면 좋겠다. 그 동안 디지털 전환 하면서 챙기지 못한 핵심사항을 이번에 AX 추진에서는 특히 7080세대를 잘 지원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디지털뱅크 7DX를 글을 처음 작성할 때
이미 금융시장에서는 DX가 아닌 AX 인공지능 금융의 시대로 전환이 되고 있었다. 그래서 어떤 시각에서 보면 글 목차에 있던 내용들이 새롭게 느껴지기보다는 아~ 이런 구조로 프로젝트가 추진되었구나, 은행에서는 이렇게 준비를 해오고 있었구나 정도의 느낌표가 있었지 전문지식 차원의 글은 아니었다.
그런데 AX가 AX금융이 이미 우리 곁에서 진행되고 있다.
우린 어떻게 이렇게 빠른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일까? 시대적 흐름을 잘 타고 있는 행복한 세대라고 부르고 또 부를 수 있겠다.
디지털 금융에서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금융 서비스를 재편하였고, 고객의 중심에서 이슈사항을 해결하고자 하였다. 이제 우리가 추구해 온 DX금융은 우리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순간 낡은 시스템 그리고 아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수준의 모바일 뱅킹이 되었다.
AX금융에서는 이제 까지 은행, 고객, 정책 당국에서 해결하지 못한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이다. 지금 이 순간 바로 여기 우리가 AX금융 프로세스의 주인이다.
AX 금융서비스 찾아보자.
기존에 출시한 모바일뱅킹 앱을 고객의 니즈와 은행의 기능 구현과 개발 전문 업체의 협력체계에서 AX로 전환하고 있다. 좀 더 쉬운 표현이 적용되어야 하면, 이렇게 이해해 보자.
디지털뱅킹에서 인공지능뱅킹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우리가 그 중심에 있다. 이는 모바일 뱅킹을 한층 고도화한 시킨 버전이다.
인공지능(AI) 머신러닝 기법으로 개발됐다. AX 금융 서비스는 은행 고객 유입과 최초 비대면 계좌 개설을 시작으로 고객에게 보다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모바일뱅킹에서 적용해 온 간편인증, 간편 이체, 자동 심사 신용대출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다.
AX가 적용된 AI금융 서비스
PI, 프로세스 이노베이션을 가장 먼저 적용하고 이렇게 내부 업무 혁신을 통해서 AX 기본 프레임을 설정한다. 이후부터 우리가 알고 있는 4대 서비스(챗봇, 자산관리, 신용평가와 자동 대출, 이상거래탐지)로 적용을 추진하였을 것이다.
AI챗봇 너 합격이다.
챗봇은 그 이전부터 있었는데, AI가 적용되면서 더 눈치 있고 똑똑해졌다.
생성형 AI 기반 챗봇은 이전에 기본 스크립트를 읽어 와서 고객응대 하다가 질문에 대답하다가 더 응대가 어려우면 고객지원센터 또는 영업점 직원을 연결해 주었다.
AI를 적용한 이후 진정한 챗봇이 되었다. 고객이 통장 잔고 등 계좌조회 문의 하면 잘 대답한다. 그리고 이체 조회 등 간단한 서비스 제공은 잘 처리할 수 dT게 되었다. 고객이 상담 대기를 하던 시간이 길었던 부분을 합리적으로 개선하였다.
그리고 고객 문의 중에서 이제는 응답률이 높아져서 90% 이상 AI 범위에서 자동 처리가 가능해졌다. AI는 낮잠과 밤잠을 자지 않는다. 24시간 즉각적인 응답이 가능하다.
AI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AI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는 고객 맞춤형 금융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자산, 성별, 연령, 소득 수준, 기존의 거래 이력, 고객의 투자 성향 등의 정보를 끌어와서 종합 분석을 한다.
그리고 각각의 개인 대상으로 최적화된 금융 상품과 최적의 투자 포트 폴리오를 제안한다. 이전에 고객 자산가에 제공되던 서비스는 범용화 되어서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로 확대되었다.
AI 고객 신용평가와 자동 대출
AI적용하여서 신용평가 모델을 정교화하였다. 고객의 거래 패턴, 소비 패턴, 통신비, 오피스텔, 아파트 관리비용 납부 등 비금융 데이터 등을 분석하여서 금융 데이터가 부족했던 고객들도 신규 고객 군으로 모았다. 그리고 신용평가를 대안 신용평가 자료를 활용하여서 분석하기 시작했다.
AI 기반 대출 심사를 자동화로 전환하였다. 정말로 빨리 대출 심사를 한다고 해서 편의점에서 컵라면 먹는 동안 대출 심사가 되어서 컵라면 대출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그런데 이렇게 빨라지는데, 더 정교해지고 있다. AI 기반 신용평가 모델이 성공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고객이 안 하던 짓을 해요. AI 이상거래 탐지!
이 부분은 특히 7080세대에게 중요한 부분이다. 금융 사기가 고도화 될수록 이를 방어하기 위해 은행 내부의 이상거래 탐지와 금융 보안의 수준을 더 한층 올라간다.
은행에서 평소 고객이 이체를 안 하던 계좌, 이체 안 하던 시간 대, 이체 안 하던 모바일기기, ATM, 지점 등 이용을 하면 몇 가지~ 더 세부적으로 관리 포인트에서 벗어나면 AI기반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이 작동한다.
그러면 문자가 1차를 보내기도 하고, 2차로 지점에서 또는 영업점에서 또는 ARS로 이상거래 탐지 연락을 취해 준다.
고객이 손님이 지급하는 금융거래는 기존의 정상적인 거래 패턴을 넘었습니다.
보이스피싱, 자금세탁 등과 같은 금융 범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이상거래 탐지에 AI를 적용하여 그 동안 필터 되지 않았던 미세한 금융거래 움직임도 찾아낸다.
제발 정신 차리세요 고객님, 이 금융 거래는 이상합니다. 중단하세요.
은행은 새로운은 보이스피싱과 금융 범죄로부터 빠르게 대응하고자 한다. 자산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중하게 안전하게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여기서 잠깐만요~
금융기관이 보장하는 예금! 고객의 예금보호 한도 얼마인가요?
예금보호한도가 기존 5천만원 25년 9월 1일부터 1억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금융기관이 파산을 하여도라도 고객 1인당 최대 1억 원을 보장해 준다. 고객의 자산가이라면 스텔스 계좌를 5대 은행별로 1억원씩 5억원을 예금해 두면 은행이 파산하던라도 5억원은 되찾을 수가 있다.
이 금액을 모바일 뱅킹에 넣어 두면 금융거래가 활발한 고객과 자주 이용하는 고객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7080세대 에게는 안전장치를 권유하고자 한다.
디지털금융과 스텔스 계좌를 복합적으로 사용하자.
스텔스 계좌 그건 뭔데요? 추적 불가한 비밀계좌, 스텔스 계좌! 오프라인 영업점에서 거래 이외에는 모든 비대면 업무가 제한되는 계좌, 비대면 업무는 모바일 뱅킹, 인터넷뱅킹, 폰뱅킹, 콜센터 등으로 인한 조회 등이 모두 포함된다. 금융사들이 적용한 오픈뱅킹을 통한 전 계좌 온라인 조회서비스도 조회가 안 되는 계좌 지금 밑줄 쫘~ 긋자 그리고 이용해 보자.
바로 스텔스 계좌이다.
금융기관에서 스텔스 계좌 거래는 오프라인 지점에서 통장으로 거래하거나 CD/ATM에서만 거래가 가능하다.
이거 스텔스 계좌 어떻게 만드는가?
주요 은행 별 스텔스 계좌 명칭이다.
국민은행은 “전자금융거래 제한계좌 등록”/“예금계좌 지킴이 서비스”,
신한은행은 “보안계좌 서비스”/“계좌 감추기 서비스”/“빗장 서비스”,
우리은행은 “계좌숨기기”/“시크릿뱅킹서비스”,
하나은행은 “세이프 어카운트 서비스”/“전자금융금지계좌 등록”,
NH농협은행은 “나만의계좌(계좌숨기기)”/“보안계좌 서비스” 등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은행 별로 각각의 서비스 명칭과 정책에 따라서 변동할 수 있으니, 은행 영업점 창구에서 상담하고 가입해 보기를 추천한다.
“스텔스 통장” 만들로 왔다고 하면 모르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위의 서비스 명칭을 정리해 두었다. 금융상품이니, 상품명이 바뀔 수도 있어 우리는 보통 “스텔스 통장”이라고 부르고 있다.
디지털뱅크 마지막 권유! 스텔스 계좌
디지털 금융에서 안전을 보장하기 힘든 고객은 스텔스 계좌 이용을 권유한다. 이것은 온라인에서는 조회가 안 되는 계좌이다. 금융거래에서 사기를 당하거나 이전에 안 좋은 금융 경험을 한 고객 또는 주택 구입하고자 하는데 돈을 너무 잘 쓰는 고객에게 추천을 해 본다. 스텔스 계좌에 넣고 잊고 지내자. 그리고 꼭 필요할 때 출금해서 목돈을 만들자. 성공한다.
[아웃트로]
디지털뱅크의 마지막 종착지점이다. DX부터 AX까지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시스템에 잘 적응해 왔다.
그런데, 디지털 금융에서 거래하는 금액은 고객차원에서는 최대한 낮추고 고객의 고객 자산과 예금은 스텔스 계좌에 넣어 두기를 권하고 싶다. 아무리 보이스피싱, 해커 집단, 금융 범죄를 일으키는 조직이 10만원에서 500만원 계좌로 한도계좌를 적용한 금융고객을 공격해 한다면 수익성을 갖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정말 필요한 생활금융은 10만원에서 500만원 한도 계좌를 이용하고 그 이상의 금융자산은 스텔스 계좌에 이용하여서 안전자산 대비한 은행별 영업 지점을 갖도록 권유하고 싶다.
그러면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AI자산관리를 적절하게 이용하면서 고액의 금액은 본인이 고객 본인이 지정한 은행 지점에서만 거래가 되는 스텔스 계좌로 이용한다.
이제 가장 안전한 디지털 금융 포트폴리오를 완성하였다. 실제 디지털금융 7DX 앞서 각장에서 설명하였다.
아웃트로인 본장에서 7DX + 알파에서 디지털금융과 스텔스계좌 복합 이용을 알려 주었다.
생활자금은 디지털뱅크를 이용하고 핵심자금은 스텔스계좌를 이용한다면 고객은 금융사고를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금융 포트 폴리오를 최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디지털 금융은 생활자금 활용을 위해서 필요하다. 은행의 영업점이 개인금융 축소가 아니라 고객자산 관리를 위해서는 필요하다. 스텔스 계좌에서 연동할 수 있는 금융자산이 있다면 더 좋을 것이다.
금융자산 변호사 공증, 자산관리 등 더 로열티가 있는 금융 서비스로 발전하고 개선되기를 기대해 본다.
이 글을 작성하는 동안 응원을 해준 가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 가족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