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만들다 우는 밤

편집자, 1인 출판사의 삶.

by 박근필 작가



이마트 내부 기기를 통해 책 대출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


아내에게 물어보니 이 신묘한 기계가 있었는지는

꽤 되었다는데 나만 몰랐다.

책 제목에 이끌려 골라 하루 만에 완독.

요즘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라서 그랬겠지.

출판사, 편집자, 출간에 대한 내용에 지루함이 없었다.
1인 출판사의 고충과 현실적인 문제 등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들이 보였다.

편집자의 중요한 역할과 소중함도 알게 되었다.

세상 밖으로 나오는 책 한 권 한 권은 모두 소중하다.

그 책들은 거저 나오지 않는다.

저자, 편집자, 디자이너 등 많은 사람들의 피와 땀이 녹아있다.


책을 더 소중히 대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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