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미시와 거시세계는 언제나 내 관심사의 양대산맥이다. 원자에서 이제는 물질의 최소단위 소립자로 쪼개진 미시세계, 그리고 우주ㅡ 집 우宇, 집 주 宙의 우주 宇宙다. 우주는 광대무변하여 영원하다.
영원에는 시간적 영원함이 있고 공간적 영원함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우주다. 그런 우주가 지금도 팽창하고 있다. 얼핏 대충으로도 태양계가 속한 우리 은하에는 그런 태양계가 2천억 개라 하고 또 그런 은하가 2천억 개가 넘는다 하는데 우리의 관심사는 우리 지구 같은 행성도 과연 그 속에 존재하지 않겠냐 하는 합리적 추측을 해 본다. 그리고 실제로 현재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여러 개 발견되었다 하니 나는 UFO를 보고 싶다. 그들이 와서 우주형제로서 우리와 텔레파시로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우리가 화성으로 우주여행을 가기 앞서 그들이 먼저 우리에게 와서 손 내밀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데 또 신비로운 것은 이 우주에는 우리가 보는 달, 지구, 태양계 항성과 행성 등 보이는 물질이 4%요, 나머지 96%는 보이지 않는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이뤄져 있다 하니 우주도 그냥 비어 있다 보면 될 거 같다. 그 공간속으로 바람처럼 공기처럼 우리도 우주선을 타고 여행할 날이 우리 세대에 올 수 있을까나~!
참조) 지구와 비슷한 행성과 관련된 기사
태양+지구 같은 모형의 엑소플라넷 2,335개 확인
물론 나사 과학자들이 새로 발견한 지구 같은 행성 10개에 대해서 자세하게 밝히지는 않았다. 다만 그 행성들은 지구가 태양을 돌 듯이,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 주변을 돌고 있으며, 크기가 지구만 한‘거주가능지역’이라고 추정했다.‘거주가능지역’이라고 해서 실제로 거주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안정적인 대기가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구처럼 판구조가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