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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AI가 제대로 작동해준다면
그러니 깨어있는 의식으로
이 문명이 어디로 갈 것인가 주시하고
내가 비록 한 마리 개미일지언정
지켜보며 모두가 공생, 공존하여
행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기를
기원해야 할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orL-w2QBiN8
게오르게 잠피르는 올해 83세 루마니아 팬 플룻의 거장이다.
앙드레 리우와 그의 연주로 나의 최애곡 '고독한 양치기'를 들으니
마음이 평온해지고 편안해 져 온다
https://www.youtube.com/watch?v=fd16sNr9T2Q
역시 기운을 밝게 업 시켜주는 왈츠음악과 춤~!
https://www.youtube.com/watch?v=v1mQT1u_45I&list=RDv1mQT1u_45I&start_radio=1
연말도 가까워오는데
오랫만에 많은이의 심금을 울리는
찬송곡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을 들으니
나도 울컥해진다
즐점^^하시고...
우리 모두에게 평화를~!
___((()))___
오우, 우리 모두에게 평화를!! 이 한주 이 문구가 정말 절실한 때 였습니다.
작가님의 오늘 글과 음악은 제게 마음의 평안을 주시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많은 사유에 빠지게 되기도 하네요!!
이제 인류는 문화예술적 영위가 삶의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할애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가는 것에 반갑기도 하고 또한 그러나 작가님 글대로 기형적 욕망의 손아귀에 잡히지 않아야 되겠다는 다짐도 서고요.
좋은 글 좋은 음악 그리고 좋은 사유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우리 모두 놀랐고 열 받기도 했기에 우리 모두에게 깊은 호흡 숨쉬기가 필요하다 봅니다~
해서 가족과 지인에게 동영상 보내주다 브런치에도 올려보았네요~^^;
속히 정국이 안정되어
평화롭게 한 해를 마무리해야겠지요~
저는 정말 앞으로 먹고 사는 일에서 해방되면
이렇게 공연 에술 문화를 맘껏 누리고
각자 꿈이나 자기계발, 수행하며 살다가길 바랍니다~
경쟁으로 서로 갉아먹는 세상이 아니라
서로 나누고 응원과 격려를 주고 받으면서
윈윈하는 세상이 아름답지요~^,~!
작가님 세상이 평안하지않은 요며칠 어디에 맘을 둘데가 없이 갈팡질팡합니다 글 읽으면서 마음을 진정시켜 봅니다.
고독한 양치기 여고때 하교시음악사에서 훌러나오눈데 좋아서 발걸음을 멈추고 들었던 때가 있어요 사춘기였울까요. .
교복입고 음악사 앞에서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던 나를 떠올려봅니다.
내주를 가까이.. 혼자 읊조리는 찬양입니다. 주님의 평안이 연말 우리나라 땅에도 가득하길 바라봅니다
음악을 전공하신 달래작가님도
이 곡을 좋아하신다니...더욱 친근감이 듭니다 ㅎㅎ
80 거장의 팬 플룻 소리가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주네요~
교회 다닐 적에 많이 부르던 찬송곡
저도 올만에 들으니
마음이 촉촉해져 옵니다~
하늘의 평화가 땅에서도 함께 하기를 ()()...
As above
So below~~^^)))))
@김별
제목이,
<가까이, 나의 하나님, 당신께~>
이네요 ㅎㅎ
며칠간 긴장하며
온통 뉴스에 꽂혀있었는데
이 찬송 들으며 위로를 받습니다.
'내주를 가까이 하려 함은' 이라는
이 한 곡을 위하여
이곡을 섬기듯
연주하고
듣는 모습
수많은 사람들이
한 맘으로 집중하는 모습이
은혜가 됩니다.
경청의 수준에
존경을 표할 수 밖에 없네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