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2.
50대 나이에 꼭 해두어야 할 일들

첫째, 내 마음속의 외침에 집중하여라.

by goodthings

세상에 모든 인간들은 엄마의 뱃속에서 10개월이라는 시간을 보낸 후에, 세상에 태어난다.

산모가 임신기간 동안 안정적이고 , 평화로운 시간을 지냈다면 태아가 엄마 뱃속에서 나와 성장해 갈 때

좋은 성격을 가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만큼 인간은 환경에 지배를 크게 받는다.

성장해 오면서 3살 때까지의 환경이 우리의 전체의 삶에서 큰 영향을 준다.

옛말에도 있지 않은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하지만 ,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일어난 사람들을 우리들은 대중매체를 통하여 자주 접할 수 있다.

이런 사례들을 보면 어떠한 의지에 따라서 , 환경을 극복할 수도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몇몇 사례를 살펴보겠다.

모두가 알고 있는 , 지금은 고인이 된 “스티브잡스”는 미혼모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캘리포니아의 양부모에게 입양된다.

최악이다.

미혼모의 자식으로 태어나, 친엄마에게 사랑도 제대로 받아보지 못하였다.

하지만 , 다행인 것은 최선을 다하여서 양부모들은 잡스를 사랑으로 키웠다.

세월이 흘러서 , 잡스는 우리들이 모두 쓰고 있는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개발하였고, 그중에 단연 으뜸인

아이폰을 세상에 공개하였다.

우리들이 모두 알고 있는 잡스가 “매킨토시” 개발을 위해서 펩시콜라에 근무를 하던 “스컬리”에게 한말은

그의 마음은 무엇을 향하고 있는지 알 수가 있다.

“설탕물이나 팔 거예요? 아니면 세상을 바꿀 겁니까?”

너무나 유명한 일화이다. 잡스는 마음속에 외침을 그대로 실행해 왔던 사람이다.

늘 갈망하라, 우직하게!”라는 명언도 남기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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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때는 온갖 매체에서 각기 다른 정보들이 쏟아져 나온다. 정보홍수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다.

이럴 때 우리 마음속에서 울리는 진실의 소리에 집중하여야 한다.


하나의 사례를 더 보겠다.

모두 다 기억하는 “임춘애” 선수 , 1986년 아시안 게임 육상에서 무려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환경이 넉넉지 못해서 라면을 주식으로 먹어가면서 , 운동을 하였는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는

성과를 냈다. 내면의 외침 “난 승자가 될 거야”에 집중하면서, 경기에 임한 결과라 생각한다.


그저 운동하는데 여건만 따지고, 불평만 하였다면 절대로 승자의 자리에 서지 못했을 것이다.

모든 일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그만큼 마음이 우리들 인생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는 사실이다.


어떠한 상황이나 열악함 속에서라도, 내면의 소리에 집중한다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경험들은 많이 했을 것이다. 무엇인가 마음속에서 강한 욕구가 올라오며, 이렇게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하려고 마음먹는다.

하지만, 결국은 하지 못한다. 왜냐면 지금하고 있는 일에 방해를 준다는 걱정과 염려가 결국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든다.

50대 남성들은 대부분 그렇다. 마음속의 외침에 집중은 하지만, 실행에 옮기지는 못한다.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일단 몇 차례고 생각해 보아서 정리된 아이디어들이 자꾸 떠오르면, 이미 마음속에 커다랗게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다, 시작하여라.

임춘애 선수가 달리기 할 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

아마도 내가 가장 결승선을 통과할 거야. 그 생각을 했을 것이다

우리 50대 남성들의 마음 한편에서 울려 퍼지는 커다란 아우성이 있다면 이제 시작하자.

더 이상 머뭇 거리지 말자.

요이 땅! 이제 달려볼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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