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신과 간신은 한끝 차이
손에 임금 왕을 쓴 남자
2021년 10월은 작가가 9월 30일 현대시선에 <부적> 당선으로 작가가 되었다고 온 천지 아는 사람에게 전회하여 작가 등단을 자랑할 때였다. 그래도 대통령 후보 토론회는 보야지 하고 봤다. 손바닥에 펜으로 쓴 임금 왕을 보여주면서 자신을 지지해 준 사람들이 적어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세월이 흘러 2024년 12월 3일 10시 30분을 한자로 쓰면 왕, 왕, 왕이 된다.
우연일까? 아니면 누구의 사주를 받아 조작한 것일까? 청와대 그 넓고 좋은 시설을 마다하고, 왕년에 작가가 근무했던 국군심리전단 건물을 경호처 건물로 쓰고, 합동참모본부 건물을 대통령 궁으로 만들었다. 청와대를 국민의 품으로 캐치 프레이즈는 좋다만 국민에게 공개한 관람구역은 지상뿐이다. 지하를 군대 장군으로 전역한 사람도 청와대 지하 벙커 구경 못한 사람 많다. 상세하게 다 쓰면 국가보안법 위반인데, 독자 여러분 상상에 맡기고, 위반 아닌 선에서 청와대 지하시설을 묘사해 본다. 일단 전시에 청와대 근무자가 전시상황으로 전환하면 그 지하에서 외부의 추가 공급 없이 3개월을 먹고, 마시고, 자는 비축미와 비상 식수, 외부 전기가 끊어지면 자체 발전으로 지하 시설 전기 공급이 가능하다. 이 정도 방탄, 방음, 반도청 장치는 북한도 평양 주석궁이라 불리는 금수산의사당, 자모산 전시지휘소도 지하에 상당한 각종 시설을 만들기 전에 외부 폭격에 대비하는 장치를 먼저 만들고 후에 시설 공사를 했다.
북한에서 방사포를 청와대에 쏘아도 지하는 피해 하나 없다. 청와대 잔디밭과 아름다운 관상목이 살 수 있게 흙이 5미터로 되어있다. 그 5미터 흙 아래는 155미리 포가 떨어져도 파손 안될 고강도 철판이 40 션치로 한 판, 그 아래 흙이 3미터 두께로 덮이고, 고강도 철판 80센티로 다시 한판 깔려있다. 그 아래 다시 흙이 3미터 깔려있다. 그 흙 아래 도청, 감청 대비한 아연 도금된 철판이 깔려있다. 이것 또한 40센티 두께 철판이다. 독일이 철판 두께를 2차 대전에 테스트했는데, 가장 포탄이 떨어져도 안전한 두께가 40센티라 러시아도 우크라이나도 잇 라엘도 이란도 지하 벙커 뚜껑은 철판 40은 기본이다.
그런 것도 모르는 부동시로 신의 아들이니 그렇게 주술로 청와대 안가 용산으로 집무실을 정한 것이다. 김용현 똥별은 국가관이 투철한 놈이면 안됩니다. 청와대는 지상에 보이는 것보다 안 보이는 지하시설이 중요하다고 말해야 하는데, 역사적으로 간신배 특히 친일파 후손 놈들은 그런 말을 못 한다. 뇌구조가 정의의 길을 찾는 뇌가 아니라 쉽고, 편하게 아부의 길을 찾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