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수사 백해룡 임은정을 응원한다

마약과의 전쟁 쇼한 놈 윤석열, 한동훈, 심우정

by 함문평

백해룡 임은정 응원합니다

인천세관으로 마약을 몸에 칭칭 감고 통과한 마동석이 나오는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 그동안 겁나서 폭로 못한 백해룡 경정이 국회에서 불었다.

심우정, 한동훈, 이원석 등이 조직적으로 자신의 수사를 방해함은 물론 남부지검 마약 관련 금융계좌 추적하던 검사를 공중분해시켰다.

일본 야쿠자는 금을 좋아해 금으로 돈을 불렸는데, 윤석열 김건희는 마약을 좋아해 마약으로 돈을 불렸다.

마약 관련 수사를 동부지검장 임은정이 책임을 부여받았다. 이미 마약 국제조직이 국외로 도망갔지만 한국에 출입기록이 있으니 인터폴에 수배 의론 하면 3일 3개월은 모르지만 3년 안에는 잡힌다.


그전에 한동훈, 심우정, 이원석부터 구속 수사해라. 이놈들 구속하면 김건희도 묵비권 행사 못한다. 김충식, 최은순, 김진우도 구속하라.


이우환 화백 그림을 건희 누나에게 뇌물 준 김상민도 구속하라. 그래야 이나라 마약사범 박멸된다.


강릉 권성동, 삼척 이철규 춘전법원 이름은 작가가 모르는데, 나경원 남편 판사도 구속해야 한다. 옥계항구로 들어온 1.7톤 마약화물선 범인들을 구속영장 기각한 놈이다.

대한민국이 위로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차관, 안보실장, 국정원장, 검찰총장, 기타. 인천지검장 까라 춘천지검장, 부산지검장 주로 공항과 항구가 있는 곳의 지검장들이 직권으로 마약을 봐주었다. 어디 가나 대학은 신입생, 장교는 소위, 부사관은 하사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인천공항 세관들이 직급 높은 놈, 중간 놈 다 김건희, 김진우와 남동생이 짠 명단을 인천세관을 프리패스하도록 했다.

신입직원이 하룻강아지답게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요주의 표시 태그를 달았다. 그것이 인천세관 마약 첫 단속이다. 백해룡 경정은 영등포 경찰서 관할 내에서 마약신고 접수받아 수사한 것인데, 수사를 하다 보니 인천세관 프리패스와 한통속인 것을 알았다. 자신이 수사한 리스트와 인천세관 리스트를 망라한 수사를 하려고 했다.

말레이시아 마약 운반책을 정밀 수색 목록에서 해제시켜 며칠 동안 마약 운반책이 아무런 제지 없이 다니는 것을 역시 신입 직원이 지난번 걸린 인원 중 한 명을 공항검색 직원 전체가 보는 망에 올렸다. 그래서 인천세관 마약 사건이 국민 전체가 알 수 있는 사건이 되었다. 임은정 동부지검장은 백해룡 경정 이야기를 경청하고, 안면 몰수하고 심우정 당시 심우정부터 구속하고 일을 시작해 최은순, 김건희, 김진우, 김충식을 수사하여 마약천국 대한민국을 마약 청정 대한민국으로 개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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