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수괴범 탬버린 실력
윤석열이 12월 3일 계엄을 선포하던 날 김건희는 박동만 성형외과에 다녀온 것이 CCTV에 선명하게 찍혔다. 보통 때는 은밀하게 다니던 성형외과를 그날은 왜 공개하고 다녔을까?
윤석열이 장관들에게 아내는 모른다는 말을 왜 했을까?
일종 김건희를 보호하려는 연막전술이다.
하지만 작가가 늘 강조하는 말 사람을 3일을 속이고 3개월은 속일 수는 있어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비화폰을 포렌식 하고 서버를 복구한 결과 온천지 김건희와 통화한 국정원장, 국방부장관, 검찰총장, 미정비서관 등과의 통화기록이 나왔다. 빼박 증거다. 이제는 윤석열이 하수인이고 내란 우두머리는 김건희가 될 조짐이다.
더구나 해군 함정에서 음주가무와 거가 대교에서 불꽃놀이도 빼박 증거가 나오고 김건희 탬버린 솜씨도 구속 후에 다 퍼졌다.